건인포럼 · GEONIN FORUM

의미를 찾는 시간,
온전한 사람으로

인문학의 깊이와 몸의 건강이 만나는 곳.
건강해지기 전에 건강을 챙기는 사람들의 모임,
건인포럼이 당신의 노후를 다시 그립니다.

참여 신청하기 → 지난 포럼 보기
의미 찾기
철학과 고전,
읽고 함께 사유합니다
Whole Man
지성과 몸, 마음을
균형 있게 가꿉니다
건강한 노후
건강할 때부터 시작하는
가장 현명한 준비
함께해주신 분들과 기관
서울대 교양교육센터
서울대 의대
대한노화방지학회
한국인문학회
건강독서모임
남프랑스 인문기행

세 걸음이면 충분합니다

가입의 문턱은 낮게, 함께하는 시간은 깊게.
누구나 시작할 수 있고, 누구나 자신의 속도로 머물 수 있습니다.

01

참여 신청

아래 신청 폼에 간단한 소개와 함께해보고 싶은 주제를 적어주세요. 별도의 자격 요건은 없습니다.

02

오리엔테이션

매월 첫째 주, 신규 참여자를 위한 온라인 만남이 있습니다. 운영진과 자유롭게 대화하며 분위기를 익혀보세요.

03

포럼 참여

월 1~2회 정기 모임, 분기별 인문기행, 격주 독서모임 중 관심 있는 자리에 자유롭게 참여하시면 됩니다.

지금까지 함께 걸어온 길

2024년부터 이어온 포럼과 인문기행, 그리고 독서모임의 기록들.
한 자리 한 자리가 모여 지금의 건인포럼을 만들었습니다.

좋은 삶을 위한
철학적 성찰
2024 · 인문학 콘서트
동서양 고전, 좋은 삶을 묻다
소크라테스부터 장자까지, 동서양 사상가들이 답해온 '좋은 삶'의 의미를 함께 짚어본 연속 강연.
남프랑스
인문기행
2025년 8월
프로방스에서 만난 사유의 풍경
세잔의 화실에서 알베르 카뮈의 무덤까지. 지질·문학·미술을 함께 읽으며 걸은 10일간의 여정.
Outlive
건강한 노후
2026 · 공개강연
피터 아티아 『Outlive』 함께 읽기
'건강해지기 전에 건강을 챙겨라.' Medicine 3.0의 관점에서 노년의 삶을 재설계하는 40분.

올해의 커리큘럼 미리보기

깊이 있는 텍스트, 솔직한 대화, 그리고 함께 걷는 시간.
2026년에 우리가 함께 다룰 주제들입니다.

정기 포럼
니체와 건강 — 위대한 정오의 사유
'몸은 큰 이성이다.' 니체가 던진 신체성과 생기의 철학을 현대 건강 담론과 교차해 읽습니다.
매월 둘째 주 · 토요일 오후
3월 ~ 6월
독서모임
건강해지기 전에 건강을 챙겨라
『Outlive』『Lifespan』『뇌, 욕망의 비밀』 등 건강·노화·정신건강을 다룬 책을 격주로 함께 읽습니다.
격주 화요일 저녁
상시 모집
인문기행
영국·아일랜드 인문기행 2026
옥스퍼드, 더블린, 코츠월즈를 따라 걷는 12일. 문학·역사·풍경이 한 권의 책처럼 펼쳐집니다.
2026년 가을 예정
정원 16명
특별강연
초청 강연 시리즈
김광식 교수(서울대, 비트겐슈타인), 박상철 교수(건강), 조수철 교수(서울대 의대) 등 분기별 초청 강연.
분기 1회
회원 우선 예약

함께 만들어가는 사람들

운영진과 강연자들이 만들어내는 다양한 목소리.
한 분야의 전문가가 아닌, 여러 시선의 만남을 지향합니다.

최승만
FORUM HOST
건인포럼 운영. 인문학 강연 기획자, 독서모임 운영자.
김광식
GUEST SPEAKER
서울대 교양교육센터. 비트겐슈타인 철학 전공.
박상철
GUEST SPEAKER
노화 및 건강 분야 전문가. 건강한 노후 강연.
조수철
GUEST SPEAKER
서울대 의대 교수. 정신건강과 인문학의 접점.

자주 묻는 질문

네, 전공이나 배경은 전혀 상관없습니다. 건인포럼은 '전문가의 강의'가 아니라 '함께 읽고 함께 사유하는 자리'입니다. 처음 인문학을 접하시는 분도, 오랫동안 친숙하신 분도 각자의 자리에서 편안하게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제한은 없습니다. 다만 '건강한 노후'를 핵심 주제로 다루다 보니 30대부터 70대까지 폭넓게 모이는 편입니다. 다양한 세대가 함께 대화하는 자리 자체가 건인포럼의 큰 매력이기도 합니다.
정기 포럼은 월 1~2회 서울 시내 모임 공간에서, 독서모임은 격주로 진행됩니다. 인문기행은 연 1~2회 국내외에서 운영합니다. 온·오프라인 병행이며, 부담 없이 참여하실 수 있는 자리를 우선합니다.
정기 포럼은 회당 실비 수준의 참가비가 있고, 독서모임은 책값을 제외하면 무료에 가깝습니다. 인문기행은 별도의 실비로 운영됩니다. 자세한 안내는 신청 후 오리엔테이션에서 드립니다.
물론입니다. 첫 모임은 게스트로 참여하시고, 분위기가 맞으면 정식 멤버로 합류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부담 없이 한 자리 와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당신의 사유와 건강,
함께 가꿔갈 시간입니다

혼자 읽을 수도 있고, 혼자 운동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함께할 때 더 멀리, 더 오래 갈 수 있습니다.

지금 참여 신청하기 →